디지털 관광주민증

한국관광공사

관광객이 관광주민이 되어 숙박/식음/관람/체험/쇼핑 등
여행 할인혜택을 이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 플랫폼

인구감소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의 관광 및 경제활성화를 위해 22년 9월 강원 평창, 충북 옥천을 시작으로 25년 44개 지역에 대해 "관광객을 관광주민으로, 지역 방문을 지역과의 관계로" 지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단순한 혜택카드가 아니라 혜택과 즐거움이 쌓이며, 지역과의 연결은 더 단단해집니다.

“전국 44개 지역, 어디서나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지역관광 경험” 지역 특색이 담긴 혜택과 이벤트를 통해, 나의 여행이 곧 지역의 활력이 됩니다.

“간단하게, 누구나, 바로 발급” 딱, 3단계만 거치면 언제 어디서든 쉽게 관광주민이 될 수 있습니다.

적용사례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와 연계된 민간기업 서비스입니다.